끼니 벼룩, 집사가 되다






별님이의 습식사료가 왔다.
유통기한 넉넉한데 특가할인이라 기존에 구입하던 곳보다 저렴하게 구입해서 대만족.

습식사료를 먹이면 확실히 배변활동이 편해보인다.
이제 1년되서 성묘취급하느라(식단조절 필수) 건식사료를 줄였더니, 그 동안 절반만 먹고 버리던 습식사료를 이젠 잘 먹는다.
역시,
시장이 반찬이다.
그리고 사료 안먹으면 안달복달 조바심 내던 내 조급함도 줄어든 탓도 있다.


내 밥은 요새 컵반이다.
정말 요리하는게 귀찮다.
그래도 전자레인지가 없기 때문에 팬에 데워먹는 김에 달걀후라이도 하고, 야채 고명 정도는 해서 먹는다.
요리는 싫은데 예쁜 그릇에 담아먹는건 좋다니!
오늘은 강된장 비빔밥에 루꼴라 토핑.

내 cj 컵반:1880원
별님 파우치:1690원
별님 디바인듀오주식캔:2241원(요건 할인 안함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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